레이저 가공기 관련 첫 모임인 한국레이저가공학회가 공식 출범한다.
1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한국기계연구원 레이저가공연구그룹은 11일 오후 4시 한국기계연구원 설계기술개발지원연구동 1층 대회의실에서 학계 및 연구소 레이저 관계자 1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레이저가공학회 발기인 대회 및 창립총회를 개최한다.
레이저가공학회 설립은 산업의 고도화로 인해 레이저 가공기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레이저 가공기술에 대한 폭넓은 인식 부족과 전문인력 및 가공기술에 대한 노하우가 부족한 것이 이 산업 성장의 걸림돌로 작용, 이 분야 연구인력간 활발한 기술정보 교환으로 레이저 가공기 산업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위한 것이다.
초대 학회장은 김도훈 연세대 교수가 선임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레이저가공연구그룹은 11일과 12일 양일간 한국기계연구원 설계기술개발지원동에서 레이저 가공기술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박효상 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6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7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
8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
9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10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