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전파통신용 계측기기의 기술수준과 개발흐름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전시회가 11일 경기 안양 전파연구소에서 개최된다.
전파연구소 창립 31주년 행사의 하나로 개최되는 이번 「전파기술세미나 및 전시회」에는 LG정밀, 흥창, C&C인스트루먼트, 진성레디오, 평창하이테크산업 등 국내 주요 전자통신용 계측기기 생산업체들이 참여, 오실로스코프, 주파수분석기, 신호발생기, 디지털 멀티미터 등의 국산 범용 계측기기와 모듈형 및 PC일체형 계측기기를 선보인다.
전시회와 병행 추진하는 세미나에서는 무선호출기 측정장비 전문업체인 테스콤 김영대사장이 「이동통신 측정과 계측기기」라는 주제의 논문을 발표할 예정이다.
<온기홍 기자>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4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5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7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8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