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11일 개국한 iTV 인천방송(대표 김옥조)이 개국 한달만인 10일부터 2개 프로그램을 신설하고 4개 프로그램을 폐지하고 13개 프로그램은 편성시간을 조정하는 등 일부 프로그램을 조정했다.
이번 프로그램 조정의 특징은 주말 프라임타임대를 교양물로 편성했고 방학시즌에 대비,젊은층 대상의 외화시리즈물을 오전시간대에 집중편성했으며 중복성있는 기획물을 폐지했다.
한편 이번 프로그램 일부조정으로 주간 총방송시간은 총 6천2백20분으로 종전보다 20분이 줄어들었으며 자체제작률은 60.74%에서 58.28%로, 외화수입은 13.06%에서 16.64%로,PP구매(10.21%)를 포함한 외주제작은 23.96%에서 22.83%로 각각 조정됐다.
<조시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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