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共同AFP聯合)일본은 7일 미국 상무부가 美정부기관의 NEC 슈퍼컴퓨터 구매를 가로막도록 영향력을 발휘했는지 여부를 조사하라고 미국측에 요청했다.
일본은 이날 슈퍼컴퓨터 정부 조달에 대한 미국과의 실무자급 회담을 통해 이같이 요구했다.
일본은 지난 96년 5월 NEC가 美정부기관으로부터 슈퍼컴퓨터를 수주받았으나 상무부가 덤핑 가능성을 경고하고 이어 고율의 덤핑 마진 판정을 내렸다고 주장하고 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랜섬웨어 공격으로 '아이폰18' 정보 유출?…“애플 최대 유출사고 될 수도”
-
3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4
“사람 감정 이해하면서 대화” 2억원대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
-
5
[테크 차이나] 中 피지컬 AI 핵심 기업 지형도 2026 [박지민의 비욘드 차이나]
-
6
40년간 서랍에 방치된 동물 뼈, 남극 최초의 '공룡 화석'이었다
-
7
“부품 이송 넘어 선별·배치까지”…진화한 휴머노이드, BMW 생산라인 투입
-
8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9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10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