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재산업과 정보기술분야의 기술촉진을 위한 「산업기술발전협의회(가칭)」가 8일 발족된다.
이 협의회는 8일 오후3시 한국기계공업진흥회에서 학계 27명, 연구소 13명 업계 25명 등 총65명이 모여 발대식을 갖고 현대정보기술의 김성환 상무를 초대 회장으로 선출할 예정이다.
산업발전협의회는 현재 수입의존도가 높은 자본재산업과 정보기술분야의 기술촉진을 통한 국산화에 앞장서 나갈 계획이다.
<김경묵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