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재산업과 정보기술분야의 기술촉진을 위한 「산업기술발전협의회(가칭)」가 8일 발족된다.
이 협의회는 8일 오후3시 한국기계공업진흥회에서 학계 27명, 연구소 13명 업계 25명 등 총65명이 모여 발대식을 갖고 현대정보기술의 김성환 상무를 초대 회장으로 선출할 예정이다.
산업발전협의회는 현재 수입의존도가 높은 자본재산업과 정보기술분야의 기술촉진을 통한 국산화에 앞장서 나갈 계획이다.
<김경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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