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쯔(대표 안경수)가 최근 동양그룹의 편의점 체인인 「바이더웨이」에 자사의 보급형 POS시스템을 공급한다고 1일 밝혔다.
한국후지쯔는 최근 동양마트(주)의 전국 편의점체인점인 바이더웨이의 노후된 POS터미널 교체물량에 대해 전량 공급권을 수주하고 약 52억원 상당의 POS시스템을 이달부터 공급키로했다.
이번 바이더웨이에 공급되는 보급형 POS시스템은 후지쯔가 중저가시장을 겨냥해 지난달초 국내시장에 새로 발표한 팀POS4000기종이다.
한편 바이더웨이의 POS시스템 교체는 그동안 노후화된 편의점업계의 POS시스템 교체 신호탄으로 해석되고 있어 앞으로 편의점업계의 POS시장이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구근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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