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컴퓨터어쏘시에이트(대표 위재훈)는 오는 14,15일 이틀간 제주 신라호텔에서 「샤이엔 97 워크샵」을 개최한다.
한국CA의 샤이엔 사업부가 주최하는 이번 워크샵에서는 샤이엔의 자동백업 솔루션인 「아크서브(ARCserve)」와 안티바이러스 솔루션인 「이노큐랜(InocuLAN)」이 소개된다.
한국CA 샤이엔사업부는 이번 워크샵을 시작으로 현재 국내 기업들의 보유율이 2% 정도에 그치고 있는 백업솔루션 분야의 공략에 본격 나선다는 계획이다.
<김상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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