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뮤직은 세계적인 팝가수 머라이어 캐리의 11월 내한 일정이 취소됐다고 1일 밝혔다. 우리나라를 비롯한 일본, 대만 등 아시아 공연을 계획했던 머라이어 캐리는 최근 건강문제로 11월 예정된 방한 일정을 포함 아시아투어 행사를 모두 취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니뮤직은 머라이어 캐리의 건강이 회복하는 내년께나 내한공연을 재추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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