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오메가코리아(대표 김석기)는 초당 최대 8.7MB의 데이터전송속도를 지닌 초고속, 대용량 휴대용 저장장치인 「재즈 2GB 드라이브」를 발표, 이달부터 공급한다고 1일밝혔다.
이 제품은 초당 7.4MB의 데이터 평균전송속도로 2GB 용량을 20분만에 백업할 수 있으며 5백12KB의 캐시기능을 통해 10∼12ms의 속도로 데이터를 읽고 쓸 수 있다.또 3시간 이상의 CD급 오디오와 1백10여분의 MPEG2 압축 비디오, 6백40x4백80 해상도를 지닌 사진 2천장에 해당하는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다.
특히 하드디스크드라이브 용량을 확장하고자하는 그래픽디자인, 전자출판, 캐드캠분야의 전문가들에게 적합하며 윈도95 및 NT, 맥 OS, 솔라리스 등 다양한 운용체계와 호환성을 갖추고 있다.
<김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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