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오메가코리아(대표 김석기)는 초당 최대 8.7MB의 데이터전송속도를 지닌 초고속, 대용량 휴대용 저장장치인 「재즈 2GB 드라이브」를 발표, 이달부터 공급한다고 1일밝혔다.
이 제품은 초당 7.4MB의 데이터 평균전송속도로 2GB 용량을 20분만에 백업할 수 있으며 5백12KB의 캐시기능을 통해 10∼12ms의 속도로 데이터를 읽고 쓸 수 있다.또 3시간 이상의 CD급 오디오와 1백10여분의 MPEG2 압축 비디오, 6백40x4백80 해상도를 지닌 사진 2천장에 해당하는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다.
특히 하드디스크드라이브 용량을 확장하고자하는 그래픽디자인, 전자출판, 캐드캠분야의 전문가들에게 적합하며 윈도95 및 NT, 맥 OS, 솔라리스 등 다양한 운용체계와 호환성을 갖추고 있다.
<김영민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9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10
아마존, 1분기 매출 269조원…클라우드·AI 성장이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