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시아<美캘리포니아州>=AsiaNet聯合) 미 3D 시스템은 자사의 아시아-태평양 지역 본부를 홍콩에 공식 개설했다고 발표했다.
새 사무실은 현재 이 지역에서 1백10개 시스템에 달하고 계속 늘어나는 3D 시스템의 설치 베이스를 지원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이 지역의 최종 사용자에는 브라더,휴렛패커드, 현대 자동차, 만도기계, 모터롤러, 프로톤, 삼성자동차, 톰슨 멀티미디어 등이 포함되어 있다.
홍콩 사무실의 전무이사로 임명된 리 닥스테이더씨는 『우리는 판매의 급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 상당한 투자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사람 태우고 달린다…최대 1톤 운반하는 산업용 4족 로봇
-
2
"한국 증시에 역대급 베팅" 블랙록 ETF에 4조 몰려…“AI에 강한 투자 심리”
-
3
“韓증시 저평가”…월가의 암살자 “매일 새벽 2시 韓기업 분석” 숨은 보석 찾는다
-
4
“되팔면 수백배 이득”…새벽부터 줄 서게 만드는 '3달러짜리 미니 가방'
-
5
현실판 '리얼 스틸'…로봇 파이터, 한판 뜬다
-
6
월드컵 우승 반지 '1996개' 팬들도 살 수 있다…최대 2억원, '돈벌이' 논란
-
7
40도 폭염 대비… 日 '인간 냉장고' 출시
-
8
베트남서 '58억' 대박 터트린 한국인…외국인 사상 최고 복권 당첨금
-
9
'혈당 폭발' 주범인 줄 알았는데…아이스크림 먹은 사람이 당뇨·심장병 위험 낮았다?
-
10
안 팔린 샤넬, 버려서 희소성 지켰는데…EU 제동에 '명품 떨이' 나오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