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시아<美캘리포니아州>=AsiaNet聯合) 미 3D 시스템은 자사의 아시아-태평양 지역 본부를 홍콩에 공식 개설했다고 발표했다.
새 사무실은 현재 이 지역에서 1백10개 시스템에 달하고 계속 늘어나는 3D 시스템의 설치 베이스를 지원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이 지역의 최종 사용자에는 브라더,휴렛패커드, 현대 자동차, 만도기계, 모터롤러, 프로톤, 삼성자동차, 톰슨 멀티미디어 등이 포함되어 있다.
홍콩 사무실의 전무이사로 임명된 리 닥스테이더씨는 『우리는 판매의 급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 상당한 투자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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