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통신(대표 유기범)은 팩시밀리에 착탈식 스캐너를 장착, 신문이나 책 등을 복사하지 않고 바로 전송할 수 있는 스캐너팩스인 「띠아모(모델명 FA106)」을 개발,내달부터 공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제품은 PC와 연결해 스캐닝한 원고를 PC에 저장하거나 팩시밀리로 출력이 가능해 스캐너와 프린터로 활용이 가능하며 원고를 송신할 때 원고내용과 상대방 전화번호 등을 확인하면서 송신이 가능한 원고정면송신기능을 내장하고 있다.
또 이 스캐너팩스는 9백MHz 무선전화기와 DSP(디지털신호 프로세서) 자동응답 전화기능을 내장하고 있으며 무선핸드셋을 최대 3대까지 연결할 수 있어 통화중에 녹음 및 모닝콜 등 다양한 전화기기능도 갖추고 있다. 이밖에 플래시메모리를 장착해 정전중에도 팩스데이터나 음성메시지의 지속적인 보존이 가능하다.FA106모델의 소비자가격은 49만9천원(부가세포함)이다.
<김영민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엘리스그룹, 코스닥 상장 시동…희망 공모가 최고 9만원대
-
2
오픈AI, 최고급 'GPT-5.6 솔' 가격 한시 인하…3개월간 20%↓
-
3
대기업부터 스타트업까지…보안 특화 AI 사업 '4파전' 전망
-
4
한국 IP인데 접속지는 중국…주거용 프록시가 흔드는 'IP 신뢰'
-
5
앤트로픽, 기업 데이터 통제권 강화…이달말 IPO 신청
-
6
앤트로픽, '2조달러 몸값' 상장 추진…역대 최대 IPO 노린다
-
7
“윈도 사용자, 맥OS보다 맬웨어 노출 빈도 6배 높아”
-
8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9
엔비디아, 첨단 오픈소스 AI 개발사 우회 인수
-
10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민경선 고양시장 “항공우주·바이오로 자족도시 전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