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6월부터는 광고와 관련된 국내외 모든 정보를 인터넷을 통해 받아볼 수 있게 된다.
한국광고단체연합회(회장 전응덕)는 회원사 및 일반인들에게 국내외 광고관련 정보를 제공하기로 하고 멀티미디어 데이터로 구성된 광고정보센터를 구축, 내년 6월부터 시범 서비스에 들어가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를위해 한국광고단체연합회는 최근 SI업체인 LGEDS시스템을 시스템 구축 사업자로선정했다.
새로 구축될 예정인 광고정보센터는 멀티미디어DB, 통합정보검색시스템, 인터넷 홈페이지등 정보시스템으로 구성되며 TV및 라디오 CF,이미지 광고,광고관련 논문및 문헌등 광고정보를 데이터베이스화해 일반인들이 동화상, 이미지, 음성, 텍스트등으로 검색해볼수 있도록 설계될 예정이다.
<장길수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4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5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6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9
방미통위, 롯데카드 CI 유출에 과태료 1125만원 부과
-
10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