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CDR 시장에서 1, 2위를 다투고 있는 일본의 타이요誘電과 TDK가 잇따라 고성능 신제품을 투입한다고 일본 「日刊工業新聞」이 최근 보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타이요유전은 차세대 드라이브에 대응해 8배속 기록이 가능한 제품을 12월, TDK는 반사층에 새로운 소재를 채용해 기록성능을 5% 가량 향상시킨 제품을 11월에 각각 시장에 투입할 계획이다. 이들 2대 업체의 신제품 투입은 잇따른 신규참여로 가속화되고 있는 제품의 가격하락을 제품의 성능향상을 통해 막아보려는 것으로 풀이된다.
<신기성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3
“사람 감정 이해하면서 대화” 2억원대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
-
4
40년간 서랍에 방치된 동물 뼈, 남극 최초의 '공룡 화석'이었다
-
5
[테크 차이나] 中 피지컬 AI 핵심 기업 지형도 2026 [박지민의 비욘드 차이나]
-
6
“부품 이송 넘어 선별·배치까지”…진화한 휴머노이드, BMW 생산라인 투입
-
7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8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9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
10
걷기만 하면 AI가 학습한다…발목형 보행 보조 로봇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