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日本>=共同聯合)일본 NTV는 고품위 TV 방식과 일반 TV 방식을 결합, 방송위성(BS)을 통한 디지털 방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NTV의 우루시도 세이지 국장이 최근 발표했다.
우루시도 국장은 일본 남부 후쿠오카에서 열린 민영 방송업자 토론회에서NTV는 오는 2000년 BS를 이용한 디지털 방송이 본격화 될 때 이같은 계획을 실행에 옮길 것이라고 밝혔다.
이 계획에 따르면 NTV는 하나의 주파수에 1개 고품위 TV 채널과 3개 일반 TV 채널을 실어 하루중 정해진 시간에는 고품위 TV 프로그램을,나머지 시간에는 일반 프로그램을 내보내게 된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이제는 바뀐다?”… 갤럭시 S27 울트라, 역대급 메인 카메라 탑재설
-
2
속보“쿠르드족 수천명, 이란 진입해 지상전 착수”〈폭스뉴스〉
-
3
“4~5주 예상했지만 더 길어져도 문제없다”…트럼프, 이란전 장기전 불사 선언
-
4
“CG인 줄”... 어른들 미치게 만드는 고성능 미니카 화제
-
5
“美 해군 투입하겠다”…트럼프, 호르무즈 유조선 직접 호송 선언
-
6
“마비됐던 중동 하늘길 숨통”…UAE 항공사들, 일부 노선 운항 재개
-
7
이란 “호르무즈 해협서 유조선 10척 격침” ... 글로벌 오일쇼크 현실화되나?
-
8
챗GPT도, 제미나이도 아니었다…이란 공습일 정확히 지목한 AI는?
-
9
美·이란 물밑 협상설에 뉴욕증시 급반등...비트코인 7% 폭등
-
10
99만원 그대로인데 256GB·AI 탑재… 아이폰17e, 보급형 판 흔든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