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日本>=共同聯合)일본 NTV는 고품위 TV 방식과 일반 TV 방식을 결합, 방송위성(BS)을 통한 디지털 방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NTV의 우루시도 세이지 국장이 최근 발표했다.
우루시도 국장은 일본 남부 후쿠오카에서 열린 민영 방송업자 토론회에서NTV는 오는 2000년 BS를 이용한 디지털 방송이 본격화 될 때 이같은 계획을 실행에 옮길 것이라고 밝혔다.
이 계획에 따르면 NTV는 하나의 주파수에 1개 고품위 TV 채널과 3개 일반 TV 채널을 실어 하루중 정해진 시간에는 고품위 TV 프로그램을,나머지 시간에는 일반 프로그램을 내보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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