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콸라룸푸르=AFP聯合)프랑스 알카텔 텔레콤의 말레이시아 현지법인인 알카텔 네트워크 시스템즈 말레이시아社는 최근 텔레콤 말레이시아社에 대한 1천만달러 상당의 기간시설 및 엔지니어링 서비스 공급권을 따냈다고 밝혔다.
알카텔 네트워크는 텔레콤 말레이시아社에 공급할 설비 중 일부는 말레이시아 정부가 세계 최첨단이자 아시아 최대의 광대역 기간시설을 목표로 야심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멀티미디어 슈퍼 코리도 프로젝트」에 사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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