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히다찌(대표 최상규)가 미국 CWC사와 손잡고 영업자동화 솔루션 (Technologyenabled Selling)사업에 본격 나선다.
최상규 LG히다찌 사장과 제리 존슨 미국 CWC사 사장은 지난 23일 LG트윈타워 동관이벤트홀에서 CWC사의 영업자동화 솔루션(모델명 Signature Plus)의 국내 공급과 관련한 대리점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을 계기로 LG히다찌는 자동차,보험,컴퓨터,중장비업체등 기업재구축(BPR)의 일환으로 도입을 추진하고있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이 영업자동화 솔루션을 중점 공급해 나갈 계획이다.
LG히다찌가 공급에 나선 CWC사의 영업자동화 솔루션은 영업사원이 고객과 만나 상담하는데 필요한 모든 정보를 컴퓨터를 통해 즉시 제공,고객의 신뢰를 이끌어내는 제품으로 IBM,GM등 외국 유명업체들이 도입,운영하고 있다.
LG히다찌는 이 영업자동화 솔루션과 이미 공급하고 있는 전사적자원관리시스템(ERP)및 시스템을 한데 묶어 공급하는 턴기베이스방식의 영업을 전개해 나가기로 했다.
<이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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