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을 기반으로 취약한 멀티미디어 콘텐츠 산업의 개발의욕을 고취시키기 위해 이달의 우수게임 시상 대상범위가 게임뿐만 아니라 멀티미디어 콘텐츠 분야로 넓어지고 있다.
이번 10월 우수게임에서도 교육용 타이틀 1편이 선보였다. 「제3지구의 카인」(막고야), 「인디케이트」(시엔아트정보통신), 「덩키」(F.E.W) 등 게임 3편 이외에 「유타의 한국기행」이란 교육용 타이틀 1편이 출품된 것이다.
막고야의 「제3지구의 카인」는 정보문화센터가 주관한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작품을 바탕으로 제작된 윈도95 전용게임.
시엔아트정보통신의 「인디케이트」는 여러 장르가 혼합된 복합장르의 게임으로 도스환경에서도 구현이 가능한 게임이다.
F.E.W의 「덩키」는 길거리농구를 배경으로 친구들간의 경쟁과 우정을 그리고 있는 스포츠물.
콤텍시스템의 「유타의 한국어 기행」은 유일하게 출품된 교육용 타이틀로 일본인과 재일동포를 대상으로 한국어를 가르치기 위한 일본어판 CD롬 타이틀. <원철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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