콤텍시스템(대표 남진우)이 고려대학교 민족문화연구소와 공동으로 일본인 및 재일동포의 한국어 학습용으로 제작한 「유타의 한국어 기행」은 초급, 중급, 상급으로 구성됐다.
총 8억원의 예산이 투입된 이 타이틀은 일본 대학생 유타가 한국에 유학와서 겪게 되는 다양한 상황(예를 들어 식당, 가게, 약국, 우체국, 하숙집 등)을 중심으로 한국어를 습득할 수 있도록 꾸며졌다.
교육정도를 차별화해 초급, 중급, 고급과정으로 나눠 단계별로 교육목표를 각기 다르게 설정했다.
콤텍시스템은 일본 소재 한국어교육연구원과 이 타이틀 공급계약을 맺어 일본수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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