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대표 남궁석)가 2000년 표기 문제 해결에 적극 나서고 있다.
삼성SDS는 이를 위해 200년 문제 해결 전담팀을 구성한데 이어 최근 자체적으로 방법론을 개발했다고 23일 발표했다.
삼성SDS는 특히 삼성항공 컴퓨터 시스템의 2000년 표기문제 해결 사례를 기반으로 그룹 계열사에 대한 2000년 문제 해결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장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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