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는 반도체 및 LCD 생산 설비용 각종 부품의 국산화 추진을 위한 「반도체 부품 전시회」를 오는 22일부터 3일간 이 회사 기흥 사업장에서 개최한다.
올해로 두번째인 이번 행사는 국내 반도체 장비 및 부품업체 관계자들을 초청, 현재 국산화가 요구되는 반도체 및 LCD 설비용 부품 2백54개여종을 선보일 예정이다. 문의 0331)2094201
<주상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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