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컴퓨터어소시에이츠(대표 위재훈)는 최근 자사의 엔터프라이즈 관리 솔루션인 「유니센터TNG」를 위한 자바기반의 웹브라우저 인터페이스를 발표했다.
한국CA는 이번 발표를 통해 『CA는 자바를 정보기술 업계의 표준으로 정착시키는데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고 밝히고 『유니센터TNG는 이제 자바스테이션, 자바서버, 자바 애플릿및 자바가상머신(JVM) 등 전체 자바환경을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솔루션이 됐다』고 덧붙였다.
<김상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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