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티늄 테크놀러지(대표 이학선)는 한국통신이 추진하고 있는 통합고객정보시스템(ICIS) 프로젝트의 시스템 관리자동화 도구로 자사의 「오토시스(Autosys)」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플라티늄이 이번에 한국통신에 공급하는 오토시스는 시스템의 작업 진행 상황을 파악하는 관리 기능,여러 서버에 작업 부하를 배분해주는 로드 밸런스(Load Balance) 기능, 한 서버에 이상이 발생했을 때 자동적으로 다른 시스템으로 작업을 이전시켜주는 무정지 시스템 기능등을 제공한다.
플라티늄은 지난 2월 ICIS 프로젝트의 일부로 진행되는 데이터웨어하우스(DW) 구축 프로젝트에 데이터추출도구인 「인포펌프」를 공급했으며 이번 계약으로 시스템 관리 자동화 도구인 오토시스를 추가로 공급하게 됐다.
<함종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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