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공동연합)다이닛폰 잉크화학社는 자사의 미국내 자회사가 이스트먼 코닥사와 인쇄재료를 생산 판매하는 합작회사를 올해말 미국에 설립한다고 최근 발표했다.
합작사의 지분은 다이닛폰과 이스트먼 코닥이 똑같이 나눠 갖게 되며 .코닥 폴리크롬 그래픽스.로 불릴 새 합작사는 주로 잉크와 합성수지를 생산하게 된다.
다이닛폰과 이스트먼 코닥은 새 합작사를 세계 최대 인쇄재료업체로 만들 계획인데 이는 회사의 연간 매출이 10억 달러선을 넘어설 것으로 추산되기 때문이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5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6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7
부자아빠 “폭락장 다가온다…더 부자가 될 계획”…“금·은·비트코인 사라”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10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