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반도체장비산업의 수주대 출하(BB)율이 지난달 1.07을 기록, 8월보다 하락했다고 「로이터통신」이 세계 반도체장비, 재료협회(SEMI)의 보고서를 인용, 보도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북미 반도체장비 산업의 BB율은 지난 7월 1.12를 나타낸 이후 8월 1.09에 이어 지난달 1.07로 또 떨어졌다.
BB율 계산에 따른 9월의 평균 출하액은 전달보다 6% 증가한 16억달러, 평균 수주액은 4% 증가한 17억7천만달러로 나타났다.
BB율은 직전 3개월 평균의 출하액과 수주액을 비교한 산업경기 선행 지표로 활용되고 있다.
<오세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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