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통신관련 국제기구인 국제해사위성기구(인마샛)가 민영화를 추진한다고 「日本經濟新聞」이 14일 전했다.
이에 따르면 인마샛은 조직을 내년 가을 목표로 주식회사로 전환하는 계획을 추진중이며 이를 위해 내년 4월 총회에 정식 제안해 참가 각국의 비준을 받을 방침이라고 최근 밝혔다.
이것이 실현되면 인마샛은 2년이내 주식을 상장할 것으로 보인다.
인마샛의 민영화 추진은 위성을 사용한 이동통신에서 민간대상 서비스를 확대하는 한편 운용자금의 신속한 조달이 목적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신기성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달리기 연습하다 '쾅'…허리 꺾여버린 휴머노이드 로봇
-
2
청혼 받은지 하루 만에…러 20대 여성, 캠핑 중 텐트 덮친 불곰에 끌려가 참변
-
3
삼전닉스 반등하자 서학개미 움직였다…한주간 라운드힐 ETF 1천억 사들여
-
4
자동차 수영장?…달리는 차량서 물놀이하다 딱 걸린 남성들
-
5
“저 꼭 받아주세요”…소방관 믿고 11층서 뛰어내린 여성
-
6
'1급 발암물질'에 풍덩…“中 '포르말린 배추' 유통경로 추적”
-
7
“비트코인 규제 완화” 압박하더니…트럼프가 해냈다? “두달 만에 1억원 돌파”
-
8
“뺑소니에 과거 결혼 이력까지 들통나”…미인대회 우승자 왕관 박탈
-
9
벨기에판 '프린세스 다이어리'?... 26세 전직 자동차 판매원, 왕자의 아들 됐다
-
10
“아이만 낳아라”… 17세까지 '7600만원' 준다는 이 나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