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통신관련 국제기구인 국제해사위성기구(인마샛)가 민영화를 추진한다고 「日本經濟新聞」이 14일 전했다.
이에 따르면 인마샛은 조직을 내년 가을 목표로 주식회사로 전환하는 계획을 추진중이며 이를 위해 내년 4월 총회에 정식 제안해 참가 각국의 비준을 받을 방침이라고 최근 밝혔다.
이것이 실현되면 인마샛은 2년이내 주식을 상장할 것으로 보인다.
인마샛의 민영화 추진은 위성을 사용한 이동통신에서 민간대상 서비스를 확대하는 한편 운용자금의 신속한 조달이 목적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신기성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3
“사람 감정 이해하면서 대화” 2억원대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
-
4
40년간 서랍에 방치된 동물 뼈, 남극 최초의 '공룡 화석'이었다
-
5
“부품 이송 넘어 선별·배치까지”…진화한 휴머노이드, BMW 생산라인 투입
-
6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7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8
걷기만 하면 AI가 학습한다…발목형 보행 보조 로봇
-
9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
10
하루 커피 3잔이 간암 위험 크게 낮춰…“디카페인도 효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