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산전은 최근 신형 사무실커피서비스기(OCS) 「LG CAFE」(모델명 LVS957HT)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컵수를 1백15개로 늘려 OCS의 단점인 소용량 문제를 해소했으며 각 선택버튼에 점자를 부착, 시각장애인들도 커피를 뽑아먹을 수 있도록 했다.
커피를 비롯해 국산차까지 모두 7종의 온음료를 판매할 수 있으며 맛조절이나 수량조절, 컵없음, 물감지 등을 마이콤 회로가 스스로 진단해 관리, 운영이 편리하다.
<박영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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