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크푸르트=dpa聯合)오는 15∼20일까지 독일에서 열리는 「프랑크푸르트 도서 박람회」에서 유럽 최초로 전자서적의 소유권을 밝히는 새 시스템이 선보인다.
출판업계 소식통들은 이번 박람회에서 전자서적의 저작권을 보호하기 위한 디지털 부호가 처음으로 공개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디지털 오브젝트 분류기호(DOI)」는 인터넷을 통해 송출된 저작권 보호 서적에 개별 전자 지문을 부여하는 방식이다.
이들은 DOI가 앞으로 전자 출판물과 저작권 보호 작품에 대한 위조를 예방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 방식은 미국출판협회가 지난 95년 저작권 보호 전자서적의 지적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해 처음 도입한 것으로 지난 2월 워싱턴에서도 표준모델이 제시됐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5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6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7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10
“트럼프에 '백지수표 없다'”…美 공화당도 이란전쟁에 회의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