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AFP聯合)홍콩에 본부를 둔 대규모 전자회사 長城은 독일 가전그룹인 그룬디히와 이 그룹의 TV수상기를 제작, 판매키로 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長城은 이에 따라 廣東省 惠州에 있는 공장에서 TV 수상기를 생산, 그룬디히 상표로 아래 판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長城은 또 이미 조립된 최신 모델의 그룬디히 TV 수상기도 홍콩과 중국에서 판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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