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AFP聯合)美 마이크로소프트는 온라인 서비스인 마이크로소프트 넷워크(MSN)를 10억달러에 매각할 계획이라고 인터넷 주식 브로커 정보 서비스업체인 더스트리트콤이 최근 밝혔다.
이 소식통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는 빠르면 오는 98년 1월중 MSN을 매각할것을 검토하고 있다.
그러나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회장은 온라인 서비스가 레드몬드 그룹의 특수 파트너로 남아 마이크로소프트라는 이름을 계속 사용하는 것을 보장하기 위해 MSN에 소주주로 계속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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