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98년도 유망중소정보통신기업 육성품목으로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각 9개씩 18개 품목을 확정, 13일 공고한다.
선정된 품목은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이동데이터통신SW, 네트워크정보보안SW, 지능형 원격감시제어시스템(SCADA)지원 SW, 정보검색SW, 영한번역SW, 인터넷폰 통합SW, 가상현실 및 증강현실(AR)SW, 표준화범용표시언어(SGML) 웹브라우저, PC용 지리정보시스템 등 9개 품목이다.
또 하드웨어 분야는 CDMA시스템 계측장비, 이동통신용 창유리안테나, PCS기지국용 세라믹 컨바이너, WLL시스템용 단말기, 공중 ATM망 데이터접속장치, 디지털가입자선로 ATM 다중화장치, 인터넷 팩스 게이트웨이, 데이터중계교환방식(프레임릴레이) 접속장치, LMDS용 쌍방향 컨버터 등 9개 품목이 선정됐다.
신청대상은 육성품목을 전문적으로 개발하거나 생산하는 중소기업이며 신청기간은 13일부터 11월3일까지이다.
<최상국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4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5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6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7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8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9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
10
'고양고양이'도 컴백…민경선 고양시장표 변화 첫 결재에 포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