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승강기공업협동조합(이사장 이재군)은 10일부터 오는 17일까지 독일 아우구스부르그에서 열리는 97인터리프트 전시회 및 승강기산업 시찰단을 파견한다.
이재군 승강기조합이사장과 오형근 중기청 기계공업과장을 공동단장으로 하는 이번 시찰단은 전시회를 관람하고 세계 각국의 승강기 산업 정보를 수집하기 위한 것으로, 앞으로 중기청과 승강기조합이 추진할 협동화사업의 추진계획 및 품목선정을 위한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와함께 조합은 이번 시찰단 파견을 계기로 중소 승강기 업체의 수출길을 모색할 예정이다.
<박영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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