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마쓰시타전기산업이 동유럽에서 컬러TV사업을 본격화한다고 「日本經濟新聞」이 최근 전했다.
마쓰시타는 그 일환으로 체코 필젠市에 설립한 컬러TV 생산공장 [中유럽마쓰시타TV]를 지난 6일부터 본격 가동했고, 내년 초에는 인접국 슬로바키아에서 TV부품 생산도 착수할 계획이다.
중유럽마쓰시타TV에서는 14인치와 21인치형을 주로 생산할 예정인데 초년도에는 20만대를 생산하고, 2000년에는 생산규모를 1백20만대로 크게 늘릴 방침이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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