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베(日효고縣)=共同】 태양보다 1억배나 밝은 에너지 빔을 만들 수 있는 세계 최대 싱크로트론 설비가 지난 6일 가동을 시작했다고 일본 효고현 관리들이 말했다.
관리들은 일본 원자력연구소와 물리화학연구소 합작으로 생산한 이 첨단 기계가 고에너지의 전자가 자장을 통과하면서 내는 전자파인 싱크로트론 방사광을 생성, 분자구조에 대한 연구는 물론 물리, 생물, 의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대한 공헌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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