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두번째 디지털 위성TV방송인 디렉TV가 오는 12월 본격 서비스에 들어간다.
「日本經濟新聞」에 따르면 디렉TV는 유료방송 개시시기를 12월 1일로 결정했다. 그러나 디렉TV가 본 방송 프로그램으로 우정성에 신청한 91개 채널이 모두 다음달 제공될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또 디렉TV 시청요금 체계도 결정되지 않은 상태인데 월 기본료는 이미 서비스중인 퍼펙TV와 같은 3백엔 정도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디렉TV 수신기기는 다음달 마쓰시타전기산업·미쓰비시전기등이 판매할 계획이다.
<신기성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5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6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7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10
“샤넬, 뒤꿈치만 덮은 샌들”... '조롱 vs 극찬' 폭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