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共同聯合)일본 은행들의 50%가 서기 2000년의 도래와 함께 이른바 「밀레니엄 병」으로 알려진 컴퓨터 인식 착오사태가 발생해 컴퓨터 시스템의 전면적인 작동중단이 일어날 경우에 아직 적절히 대비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한 조사결과 밝혀졌다.
일본은행가협회연맹에 따르면 조사 대상 은행의 51.7%만이 이 문제에 대처하기 위해 컴퓨터 시스템의 재구축을 완료했다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거의 모든 은행들은 이 문제로 인해 컴퓨터 작동이 받게될 영향에 대한 조사를 마쳤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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