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共同聯合)일본 NEC와 美 우주항공사 록히드 마틴이 최근 급성장 추세에 있는 신원확인 기술개발을 위해 협력관계를 맺었다고 NEC가 최근 발표했다.
NEC와 록히드 마틴은 지문뿐만 아니라 聲紋과 홍채로 신원을 파악할 수 있는 새로운 기술 개발을 위해 협력할 것이라고 NEC의 美자회사는 밝혔다.
NEC는 지문에 의한 자동 신원확인 시스템을 전세계 경찰과 수사기관에 공급해왔으며 이 분야에서 세계시장의 50∼60%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록히드 마틴도 지문에 의한 신원확인 시스템을 개발,美연방수사국(FBI)을 비롯,병원과 은행등 여러분야 고객들에게 제공해왔다.
록히드 마틴의 정보기술당당 존 홀럴 사장은 신원확인기술 시장이 2천1년까지는 현재보다 6∼10배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록히드 마틴의 정보기술과 NEC의 전자기술이 합쳐지면 신원확인 기술 개발에 성공을 거두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5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6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7
부자아빠 “폭락장 다가온다…더 부자가 될 계획”…“금·은·비트코인 사라”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10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