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3사가 가전제품 해외현지 생산확대와 국내생산 축소를 추진하면서 제품사업 본부를 국내본사에서 해외현지로 옮기려는 움직임이 확산될 조짐을 보이고 있어 주목.
본사내 제품사업부의 해외이전은 지난해초 LG전자가 일반오디오 사업부(OBU)를 중국으로 이전한 것이 처음으로, 그후 전자3사내에선 제품사업부의 해외이전 문제를 다각도로 검토해 왔는데 올연말 조직개편에서는 일부 가전사업부도 해외이전에 포함될 전망.
이와관련, 현재 삼성전자의 VCR 사업부를 비롯해 전자3사내 몇몇 가전사업부가 해외현지로 옮겨질 것이라는 소문이 무성.
<이윤재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6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테크 차이나] 기계를 팔고 끝나지 않는다…중국 '서비스형 제조' 수익과 책임
-
10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