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AFP聯合) 일본의 NTT는 미국의 통신부문 벤처기업인 텔리전트에 총 1억달러를 투자, 12.5%의 지분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NTT는 이번 계약을 통해 처음으로 미국시장에 진출하게 된다. NTT는 투자와 함께 텔리전트에 이사 1명과 기술 지원팀을 파견하기로 했다.
한편 텔리전트는 미국내 전화 및 인터넷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유한책임 회사로 조만간 기업을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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