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GE의료기기(대표 이용복)는 보급형 초음파 영상진단기(모델명 LOGIQ 알파 200 E)를 개발, 최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제품은 기존 로직 알파 200의 기능은 그대로 유지한 채 경제성을 고려, 12인치 모니터를 9인치로 변경함으로써 실물크기의 이미지가 집적되는 효과를 거뒀으며 모니터의 업다운 기능은 고정한 채 기울기(Tilt)와 회전(Rotate) 기능은 자유롭게 한 것이 특징이다.
또 이 제품은 키보드의 디자인을 새롭게 해 사용시 편리함을 더했으며 시네(Cine) 기능은 고객의 요구에 따라 장착할 수 있게 함으로써 제품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게 했다.
삼성GE의료기기의 한 관계자는 『1천만원대 저가 초음파 영상진단기인 로직 100까지 시판, 최고급 기종인 로직 알파 700에서부터 저가 제품인 로직 100까지 GE의 로직 시리즈 전 제품을 풀라인업하게 됐다』고 말했다.
<박효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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