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위원회(위원장 김창열)는 「이 달의 좋은 프로그램」 수상자들과 독립 제작사들을 상대로 「97 방송위원회 大賞」 작품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실시되는 「방송위원회 大賞」은 방송프로그램의 질적향상과 방송의 국제경쟁력 확보를 위해 마련된 것으로 프로그램 제작기획서를 공모하여 선정대상업체에 최고 1억원 등 모두 3억6천만원의 제작비를 지원하게 된다.
방송제작비지원은 지난해 11월부터 올 10월까지의 TV 및 라디오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 수상자를 대상으로 하는 방송사부문과 독립제작사부문으로 나누어 총 10편의 범위내에서 각 부문별 1억8천만원씩 지원할 계획이다. 기획서는 11월17일부터 21일까지 서울시 중구 태평로 1가25 한국언론회관 15층 「97 방송위원회 대상 운영팀」으로 보내면 된다.
방송위원회는 또 최근 1년간 「이 달의 좋은 프로그램」 수상작품 가운데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1편씩을 선정해 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조시룡 기자>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SK하이닉스, 美 나스닥 상장처·심볼 확정…조달자금은 EUV에 집중 투입
-
3
피엔티·나인테크, 차세대 나트륨이온전지 상용화 협력
-
4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5
삼성·SK만? 조선업계도 성과급 전쟁…“영업이익 공유하라”
-
6
고려아연·홈플러스 노조 손잡았다…“MBK 규탄”
-
7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8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9
[뉴스줌인]통신 장비 진입 전략과 유사…화웨이 AI 칩 '가격' 앞세워 빈틈 공략
-
10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