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AP聯合) 독일 지멘스社의 이스라엘 자회사인 지멘스 데이터통신社는 팔레스타인의 한 첨단기술 업체와 협력, 요르단강 西岸에 연구개발(R&D)센터를 설립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데이터통신 장비 설계에 중점을 두게 되는 이 R&D센터의 설립으로 오는 2000년까지 1백명의 팔레스타인인들이 일자리를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현재 이스라엘 북부 카르미엘에 위치한 지멘스 데이터통신에서 훈련을 받고 있는 5명의 팔레스타인 기술자들이 요르단江 西岸의 라말라로 돌아가 이스라엘 기술자 1명과 함께 R&D센터의 중심 역할을 하게 된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5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6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7
부자아빠 “폭락장 다가온다…더 부자가 될 계획”…“금·은·비트코인 사라”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10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