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AP聯合) 독일 지멘스社의 이스라엘 자회사인 지멘스 데이터통신社는 팔레스타인의 한 첨단기술 업체와 협력, 요르단강 西岸에 연구개발(R&D)센터를 설립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데이터통신 장비 설계에 중점을 두게 되는 이 R&D센터의 설립으로 오는 2000년까지 1백명의 팔레스타인인들이 일자리를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현재 이스라엘 북부 카르미엘에 위치한 지멘스 데이터통신에서 훈련을 받고 있는 5명의 팔레스타인 기술자들이 요르단江 西岸의 라말라로 돌아가 이스라엘 기술자 1명과 함께 R&D센터의 중심 역할을 하게 된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랜섬웨어 공격으로 '아이폰18' 정보 유출?…“애플 최대 유출사고 될 수도”
-
3
건강식인줄, 아침마다 챙게 먹었는데…“담배만큼 안좋다”는 이 음식
-
4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5
“사람 감정 이해하면서 대화” 2억원대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
-
6
[테크 차이나] 中 피지컬 AI 핵심 기업 지형도 2026 [박지민의 비욘드 차이나]
-
7
40년간 서랍에 방치된 동물 뼈, 남극 최초의 '공룡 화석'이었다
-
8
“부품 이송 넘어 선별·배치까지”…진화한 휴머노이드, BMW 생산라인 투입
-
9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10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