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가 환경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개최한 「우리강 살리기 환경사진 공모전」의 시상식이 이긍규 국회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 윤여준 환경부장관, 윤종용 삼성전자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30일 한국종합전시관 태평양관에서 열렸다.
영예의 대상은 동심을 통해 환경의 오염을 적절히 포착했다는 평을 받은 박태순씨(40)의 작품 「엄마, 한강이 지저분해」가 차지했다.
시상식 후 같은 장소에서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수상작 작품 전시회가 열렸는데 전시회는 다음달 3일까지 나흘동안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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