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가 환경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개최한 「우리강 살리기 환경사진 공모전」의 시상식이 이긍규 국회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 윤여준 환경부장관, 윤종용 삼성전자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30일 한국종합전시관 태평양관에서 열렸다.
영예의 대상은 동심을 통해 환경의 오염을 적절히 포착했다는 평을 받은 박태순씨(40)의 작품 「엄마, 한강이 지저분해」가 차지했다.
시상식 후 같은 장소에서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수상작 작품 전시회가 열렸는데 전시회는 다음달 3일까지 나흘동안 열릴 예정이다.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