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시바는 가지고 다니기 편리한 업계 최소형을 포함해 2개 기종의 디지털다기능디스크(DVD) 플레이어를 이달 중순 시장투입한다고 일본 「日産業新聞」이 30일 전했다.
이중 초소형 신제품인 「SDP410」은 본체 크기가 B5정도이고, 두께도 47mm로 얇아 전체 부피는 기존 기종의 약 5분의 1에 불과하다. 무게도 1천2g으로 가지고 다닐 수 있는 정도로 가볍다.
이 제품은 또 소형이면서도 기능이 충실해 두개의 스피거로 입체음향을 내는 「3D사운드」, 「4배줌」 등의 기능을 갖추고 있다.
이와 함께 도시바는 본체 폭을 3백30mm로 한 「SD2100」도 투입한다. 가격은 두 기종 모두 7만5천엔이다.
<신기성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청혼 받은지 하루 만에…러 20대 여성, 캠핑 중 텐트 덮친 불곰에 끌려가 참변
-
2
달리기 연습하다 '쾅'…허리 꺾여버린 휴머노이드 로봇
-
3
3일간 도로변에 버려진 식빵만 39kg… 누가 왜 버렸나, 경찰까지 수사 나서
-
4
처키 분장하고 “죽을 준비됐어?”… 美 경찰, 가면남 추적
-
5
삼전닉스 반등하자 서학개미 움직였다…한주간 라운드힐 ETF 1천억 사들여
-
6
“남성과 신체 접촉 차단”…승객도, 기사도 모두 여성 '핑크버스' 만든 이 나라
-
7
자동차 수영장?…달리는 차량서 물놀이하다 딱 걸린 남성들
-
8
“저 꼭 받아주세요”…소방관 믿고 11층서 뛰어내린 여성
-
9
동물 쓰다듬은 아이, 영구적 뇌 손상에 신장 회복 불능…체험 농장서 무슨 일 있었나
-
10
“비트코인 규제 완화” 압박하더니…트럼프가 해냈다? “두달 만에 1억원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