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AFP聯合) 일본 NEC는 日産 수퍼컴퓨터의 對美 수출에 대해 덤핑 관세를 부과키로 한 美국제무역위원회(ITC)의 결정과 관련, 美법원에 맞제소하는 등 강력히 대처할 방침이다.
NEC는 최근 ITC의 결정을 수용하기 어렵다고 밝히면서 『즉각 美연방순회법원에 항소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회사는 또 이달로 예정된 ITC의 최종 판정이 나오면 이후 다시 美국제무역법원에 소송하는 등 가능한 모든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말했다.
일본 정부는 지난 8월 美상무부의 日수퍼컴 수출에 대한 反덤핑 판정과 관련해 강력히 항의했으며 향후 쌍무 협상에서 거론돼야 할 문제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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