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보호 솔루션업체인 APC코리아(대표 박평원)는 자사 무정전전원장치(UPS)가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새로 발표한 고가용성 솔루션인 마이크로소프트 클러스터 서버를 지원한다고 29일 발표했다. 마이크로소프트 클러스터 서버는 윈도 NT서버 엔터프라이즈 4.0의 한 기능인데, APC는 연구소에서 시험을 거쳐 자사의 UPS가 이 기능을 지원하도록 했다고 밝혔다.
<박영하 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
5
젠슨 황, 韓 로보틱스 생태계에 '엔비디아 AI' 심는다
-
6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7
LG전자, '中 생태계 활용' 전략 시동…로봇청소기 프리미엄·볼륨존 라인업 대거 확충
-
8
[컴퓨텍스 2026]MS "엔비디아 슈퍼칩 탑재 AI노트북 올 가을 출시"
-
9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
10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