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코소프트(대표 유주한)가 최근 새로운 유망시장으로 각광받고 있는 소호(SOHO)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서고 있다.
29일 피코소프트는 최근 삼성전자와 협력계약을 체결, 이 회사 정보통신 유통망인 C&C 플라자의 중소기업 SI 솔루션으로 「워크그룹 97」을 공급키로 한데 이어 세진컴퓨터에도 소호 솔루션으로 자사 제품을 공급키로 하는 등 소호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또 대우통신, 해태전자, 한국HP 등 대규모 유통조직을 갖고 있는 하드웨어 공급업체들과 잇달아 워크그룹 97 공급계약을 체결, 하드웨어업체들과 연계한 소호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서고 있다.
피코는 이와 함께 다음달중 국내 소호의 입출금, 금융, 세무처리 등을 「워크그룹재무관리」를 발표, 전자메일, 게시판 등 기능을 처리하는 워크그룹 97과 함께 제공해 소호업무의 전산화 지원 영역을 확대할 예정이다.
<함종렬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6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7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8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9
[ET톡] 피지컬 AI 1강, 부처 단합부터
-
10
글로벌 AI 프론티어 심포지엄 개최…MIT·오픈AI 기조발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