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상산업부는 유통.물류산업이 제조업에 비해 차별적인 지원이나 과도한 규제를 받고 있는 부문을 발굴, 제도개선에 나서기로 했다.
통상산업부는 최근의 조사결과 유통 및 물류 산업은 금융부문에서 8개과제, 세제.부담금 부문에서 16개 과제, 영업활동. 인력부문에서 11개 과제 등 기업활동 전반에 걸쳐 제조업에 비해 차별적인 지원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25일 밝혔다.
특히 운송업의 경우 화물운송업은 여객운송업에 비해 도로, 철도부문에서 차별적인 취급을 받는 것으로 파악됐다.
통산부는 이에 따라 유통. 물류 부문의 차별적 제도에 대한 과제별 세부개선방안을 마련해 빠른시일내에 공청회를 거친 후 관계부처와 협의할 계획이다.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ET특징주]한미반도체, 해외 고객사 장비공급 소식에 상승세
-
6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7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8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9
삼성카드, 갤럭시 S26 시리즈 공개 기념 삼성닷컴 사전구매 행사 진행
-
10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