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그룹은 계열사인 신원인더스트리를 통해 경영에 참여해오던 환경산업 전문기업 태송환경을 ㈜신원환경기술로 확대개편하고 환경산업에 본격 진출한다고 24일 발표했다.
㈜신원환경기술의 대표는 백갑종 신원인더스트리 대표이사가 겸임케 된다고 신원그룹은 말했다.
신원그룹은 환경산업을 패션, 건설, 정보통신과 함께 그룹의 4대 주력업종으로 집중육성한다는 방침아래 최근 미국의 대표적인 환경업체 E.E.C社와 첨단기술도입 계약체결과 함께 사업규모가 크게 늘어나는 것을 계기로 이 회사를 확대개편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정창훈 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3
TCL, 삼성·LG '안방' 공략 준비 마쳐…미니 LED TV로 프리미엄까지 전선 확대
-
4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5
삼성전자, 갑질 의혹 전면 부인…“법 위반 사실 전혀 없다”
-
6
화약고 중동, '중동판 블프' 실종…K-가전 프리미엄 전략 '직격탄'
-
7
“메모리 가격 5배 급등”…HP “AI PC 확대” vs 델 “출고가 인상”
-
8
K-로봇, 휴머노이드 상용화 채비…부품 양산도 '시동'
-
9
에이수스, 세랄루미늄 적용한 초경량 AI PC '젠북 A16·A14' 출시
-
10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