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경비전문업체인 한국보안공사(대표 최관식)는 지난 8일 미국 세인트루이스에서 열린 제43차 미국산업안전협회(ASIS)정기총회에서 ASIS한국사무소 설치를 위한 최종승인을 획득하고 조만간 사무소를 개설할 예정이다.
한국보안공사(CAPS)를 주멤버로 하고 에스원 등 보안 및 안전관련업체 임직원들로 구성된 AISIS한국사무소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사무소를 개설, 국내 산업안전 및 보안산업 향상을 위해 국제 전시회와 포럼 등을 유치하고 정보책자발간, 정보제공 등을 통해 선진보안기술을 습득하고 국내 관련산업의 인식제고를 위해 적극 나설 방침이다.
또 보안 및 안전산업분야의 국제 인증인 CCP(Certified Protection Professional)자격증도 관련업계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부여할 계획이다.
ASIS는 미국 버지니아 알링턴시에 본부를 두고 있는 보안, 안전분야의 셰계적인 협회로 국가보안책임자와 대기업의 안전실장 등이 주구성원이며 86개회원국과 29개 사무소를 확보하고 있고 아시아지역에는 일본, 싱가포르, 홍콩, 말레이지아등에 사무소를 설치하고 있다.
<정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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