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호출 서비스로 한국기네스에 오른 서울이동통신(대표 이봉훈)이 자사 고객을 대상으로 20일부터 한달간 이색 기네스대회를 연다.
서울이동통신은 자사고객 가운데 △최장기 이용자 △최고령 가입자 △서울삐삐 최다보유 가족 △최다 부가서비스 가입자 △서울이동통신 DM 최다보유자 등을 뽑아 TV, 시티폰 등 각종 경품을 제공하는 서울기네스대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서울기네스대회에 참여를 희망하는 고객은 편지나 엽서, PC통신을 통해 자신의 해당부문을 명기해 신청해야 한다.
<최상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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